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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회장 김일수

두번의 심정지,그리고 시작된 두번째 인생

심장을 뛰게하다

2009년 심각한 탈모로 고민하다 발모제를 개발한 후 두피와 모근에 가장 효과적인 침투 방법으로 LED 활용을 연구한 것이 오늘의 (주)셀리턴을 이루게 된 시작이었습니다.

연구 초기에 근적외선이 두피 개선에 효과가 확인되기까지 3~4개월의 기간이 소요되었고 얼굴의 경우 두피보다 효과가 빠르게 나타나는 것을 발견하고 제품을 출시한 것이 셀리턴 LED마스크 1세대입니다.

피부세포(CELL)를 원래의 건강함으로 되돌리자(Return)는 일념으로 (주)셀리턴의 이름을 내걸고 제품 개발과 연구에 몰두하던 중 2015년 4월 3일, 급성 심근경색으로 병원 이송 중 심장정지를 두번이나 겪고도 3일 만에 깨어나 기적 같은 삶을 다시 살게 되었습니다.

이 후 셀리턴 마스크 효과에 대한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면서 2018년 650억. 2019년 1000억 이상의 과분한 사랑을 받았습니다.

(주)셀리턴이 제품에 적용하고 있는 LED 근적외선은 수십 년에 걸쳐 학계, 의료계를 통해 연구되며 임상과 효과가 입증되었고 부작용도 거의 없어 의료기기에도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LED 근적외선을 가정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홈케어용으로 보급하기 위해 정진하던 (주)셀리턴은 2019년 9월 9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LED마스크 효능·효과에 대해 의료기기로 오인할 수 있는 표현(주름 개선, 안면 리프팅,기미 등)으로 온라인 광고를 하였다고 행정 처분을 받게 되었습니다.

제품 개발과 효능의 우수성을 알리는 것에 주력하다가 현행 관련 법규를 미처 깨닫지 못한 미숙함으로 셀리턴을 사랑해 주신 고객님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에 대해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사과 드립니다.

현행법은 의료기기로 인증을 받은 경우에만 위와 같은 표현 사용이 가능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 효과에 대한 실질적인 임상결과가 있다 할지라도 과대광고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언론은 LED마스크의 효과가 모두 허위인 것처럼 관련 기사를 보도하였고 무분별하게 LED 시장에 뛰어든 경쟁사들은 셀리턴의 블루 라이트에 대한 유해성 논란을 부추기며 셀리턴의 독보적인 LED마스크 시장 점유율을 빼앗기 위해 사력을 다했습니다.

그러나 셀리턴의 블루 파장은 임상결과 안전한 것으로 입증이 되었습니다.

어려움을 딛고

다시 시작하다

지난 1년여에 걸쳐 셀리턴은 많은 아픔을 겪었고 이를 기반으로 일부 제품(넥클레이)은 의료기기로 인증을 획득하게 되는 성과와 교훈을 얻게 되었습니다. 실질적인 효과를 표현함에 있어서도 의료기기와 일반기기에 대해 더욱 명확한 표기를 통해 고객 여러분들께서 신뢰와 믿음으로 셀리턴 제품을 사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셀리턴은 효과와 안전성을 위해 대학 및 종합병원, 각 임상기관들과 같이 다양하고 깊이 있는 임상시험들을 지속적으로 해왔으며, 업계 최초로 파장의 유효거리, 소재의 투과율, LED파장 균일도 등의 효과 극대화를 위한 측정장비를 개발하여 최적의 디바이스 개발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기기 인증과 의료기기 제조 허가, 품질의 안정화를 위해 연구소를 설립하고 100억이 넘는 생산시설 투자를 통해 글로벌 진출의 확고한 기틀을 마련하였습니다.

2018년 연구소를 설립하여 뷰티, 헬스케어의 선두주자로서 항상 도전적이고 새로운 영역의 제품개발과 미래지향적인 가치 창출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셀리턴은

오직 효과만을 고집합니다

효과가 없는 제품은 출시하지 않는다는 저의 원칙은 셀리턴 제품 효과가 없던데? 라는 분에게 저는 정말 사용을 제대로 하셨을까? 이런 고민을 LED마스크 플래티넘, 헤어 알파레이, 넥클레이 제품에 사용기록 기능을 내장시켰으며, 실시간으로 본인의 사용이력을 앱으로 확인이 가능하도록 해 실제적 사용에 대한 효과를 체크해볼 수 있는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셀리턴은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글로벌 홈케어 시장은 아직 강자가 없습니다. 국내 1위가 세계 1위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셀리턴의 융복합 기술력은 무한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제 도약을 위한 힘찬 날갯짓을 펼치며 고객의 목소리를 소중히 여겨 귀 기울이며 더욱 겸허하게 정진해 나아가겠습니다.

셀리턴은

앞으로도 당당하고 자랑스러운 기업이 되겠습니다

2015년 4월 6일부로 새 삶을 얻게 된 저는 인생의 가치와 기업 가치에 대해 고민하며 사회 환원에 적극 참여하는 기업이 되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2019년 인천 아트센터에서 지역주민과 소방공무원 등 약 1,500명을 초청해 ‘셀리턴 뷰티풀 콘서트’를 개최하였고 올해에도 13,000명 규모로 송도 컨벤션 센터에서 나눔 행사를 계획하였으나 코로나19로 취소되어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앞으로도 셀리턴은 당당하고 자랑스러운 기업, 소비자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사력을 다하겠습니다. 따뜻한 사랑과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CEO